힘든 일정이였지만, 1박 3일 열심히 도쿄 여행 했습니다.
회사다니느라 정신 없던 시간을 쪼개어 간거라 피곤하기 그지 없었지만, 엄청난 재미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못하는 일본어로 대화하기란 정말! 당혹 스러웠습니다. 아~ 덥다;;;전혀 부끄럽지 않다는)
3번째 가는 도쿄 여행에서는 3곳을 중심으로 다닌거 같습니다.
1. Design Festa vol.28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이 쑈에서는 각분야의 아티스트들이 모여서 함께 쑈를 해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하루만에 모두 관람하기란 정말 힘들지만...ㅜㅜ 발이 절일정도로 빨리 걸으며 구경 했습니다.
< 자세한 사진은 이쪽으로...>
2. 도쿄도 사진미술관
어딜갈지 고민하던 중 미리 조사 해왔던 도쿄도 사진 미술관을 향했습니다.
사실, 도쿄에 있는 친구들과 만나서 맥주 박물관 좋이 좋지 않느냐!? 좀 남는걸 보러가자! 라고 싸우던중
골랏던건데! 맥주박물관이 옆건물일줄이야! 게다가 길을 몰라 택시타고 에비스에서 이동했었습니다.
완전후회 !!(바로 옆에 지하철 출구가 있더군요...OTL...Oh my 710円...)
이번에 봤던 사진전시는 Vision of America (3F), on your body(2F) 였습니다.
Vision of America 전시에선 베트남전 사진 및, 각종 60년대의 분위기를 표현한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마를린 먼로 (앤디 워홀의 원작)도 있고, 각종 미사일 실험한 흔적, 흑백 논쟁, 초현실 주의사진 등을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ㅁ+)/
특히 Narahara ikko Masataka의 Where Time Has Vanished(1971) 작품은 생각 및 구도가 참 신기했습니다.
전시장을 보면서 우리 시골집 개조해서 한번 사진 전시로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불끈 불끈 났다.
하하핫~ 일단, 사진을 좀 찍고...ㅎㅎ
하하, 짧게 정리 했는데.... 일단 쉬고 더 힘차게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다니느라 정신 없던 시간을 쪼개어 간거라 피곤하기 그지 없었지만, 엄청난 재미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못하는 일본어로 대화하기란 정말! 당혹 스러웠습니다. 아~ 덥다;;;전혀 부끄럽지 않다는)
3번째 가는 도쿄 여행에서는 3곳을 중심으로 다닌거 같습니다.
1. Design Festa vol.28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이 쑈에서는 각분야의 아티스트들이 모여서 함께 쑈를 해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하루만에 모두 관람하기란 정말 힘들지만...ㅜㅜ 발이 절일정도로 빨리 걸으며 구경 했습니다.
< 자세한 사진은 이쪽으로...>
2. 도쿄도 사진미술관
어딜갈지 고민하던 중 미리 조사 해왔던 도쿄도 사진 미술관을 향했습니다.
사실, 도쿄에 있는 친구들과 만나서 맥주 박물관 좋이 좋지 않느냐!? 좀 남는걸 보러가자! 라고 싸우던중
골랏던건데! 맥주박물관이 옆건물일줄이야! 게다가 길을 몰라 택시타고 에비스에서 이동했었습니다.
완전후회 !!(바로 옆에 지하철 출구가 있더군요...OTL...Oh my 710円...)
이번에 봤던 사진전시는 Vision of America (3F), on your body(2F) 였습니다.
Vision of America 전시에선 베트남전 사진 및, 각종 60년대의 분위기를 표현한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마를린 먼로 (앤디 워홀의 원작)도 있고, 각종 미사일 실험한 흔적, 흑백 논쟁, 초현실 주의사진 등을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ㅁ+)/
특히 Narahara ikko Masataka의 Where Time Has Vanished(1971) 작품은 생각 및 구도가 참 신기했습니다.
전시장을 보면서 우리 시골집 개조해서 한번 사진 전시로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불끈 불끈 났다.
하하핫~ 일단, 사진을 좀 찍고...ㅎㅎ
하하, 짧게 정리 했는데.... 일단 쉬고 더 힘차게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