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3일 부로 아이팟 터치를 구매하였습니다. 이에 신!고! 합니다.ㅋ
아이팟 나노를 일찌기 체험후, 아이리버 스핀의 인터페이스의 불편함에 허덕이다, 아무레도....하던중!
총알이 장전되어 입양 하였습니다.
8기가로 사려하였으나 겨격차이를 별로 못느끼겠어서 그냥 16기가 샀습니다.
클량의 알구게를 통해 설탕몰에서 쿠폰등의 방법으로 구매하면 싸다! (실리콘 케이스, 무릅담요, 각종 쿠폰 등을 같이 준다고 하더군요) 라는 정보를 접하였으나,
쿠폰적용 실패 32만원까지 떨어져야할께 34~5만원에서 더 떨어지지 않더군요.
아무튼 좀 짜증도 나고 해서 G마켓서 할인가적용 하니까 32만원까지 떨어지더군요.(뭥미!)
그리고, 어중간하게 껴주는 악세사리 받아서 다시 사느니 차라리 첨부터 좀 주더라도 잘 사는게 좋겠단 생각도 들더군요. 총 36만원정도에 아이팟, 보호필름, 가죽케이스를 구매했습니다. 후훗~
일단, 두서없이 구매 사연을 수다 떨어보니, 따른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ㅋㅋ
자, 그럼 제대로 개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크래더블 쉴드입니다. 아이팟의 앞뒷면을 보호해줍니다.(스텐 보호해주는 뒷면은 스프레이를 스티커의 접착면에 분사하여 부착합니다. 다음날 흡착 되어 있는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