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새 : 나는 새(날라가는 새) / 보라색 / 파스텔톤
고민하고 고민끝에 만들었습니다. 파스텔 톤이라 하셔서 특히나 더 고민했던 빤딱입니다.
(보라색을 넣어드리지 못해 죄송. 너무 튀더군요^-^)
nexist : neurologist를 그냥 줄였습니다 / 푸른계통 / 날카로운 느낌
의사선생님이실꺼 같아. 위에 뜻이 신경외과 뭐 그런거 같더라고요. ^-^ 주사기 날카롭게! ㅋㅋ
HERMES : 신화에 나오구요 여행자의 수호신(?) / 신발에 날개 달려서 멀리 날아가는듯 / 노란색, 녹색
고민 많이 했네요. 여행자라고 해서 여행을 가는걸 테마로 해봤습니다. 밝으시는 걸음 걸음마다!! ^-^
Change getta : 겟타처럼 뜨거은 열정을 가지고 싶다라는 뜻입니다 / 빨강생과 핫핑크... / 글자가 변하면서 겟타로봇이 되어 빔을 뿜어대는 모습!
게타로보가 게타 빔이 없다면 말이 안돼죠. 애니메이션 처럼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으헝헝...
마지막 빨간색...부분은 아마 스펜서님 같이 버그인듯...(아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추석 전까지 23분 꺼 해드렸네요. 애니가 들어가다보니 쉽지 않은게 많습니다.
나머지 37분은 시골다녀온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구요,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