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Web 2.0 관련 기업 면접에서 Web 2.0이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에 또렷히 대답하지 못한 채 둥글려 말한 적이 있다.
스스로의 판단만 믿고 대답을 하긴했지만, 위키를 가벼이 찾아보니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http://ko.wikipedia.org/wiki/웹_2.0
우선 팀버너스 리라는 사람의 시맨틱 웹이라는 용어를
쉽게 풀어서 이해하기로, 각각의 그룹에 올려진 정보가 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계를 만들고 자원(리소스)로
만들어 좀더 효율성 있게 만드는 것을 이야기 한다고 쉽게 스스로 정리 했다. (맞는지 틀리는지는 아래 링크를 통해 학습하기 바란다)
http://ko.wikipedia.org/wiki/시맨틱_웹
여기서 중요한 개념은 온톨로지(ontology)와 에이전트
http://ko.wikipedia.org/wiki/온톨로지
http://ko.wikipedia.org/wiki/에이전트
이 시맨틱 웹은 웹 2.0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하나가 될 수 있지만, 같은 것은 아니라고 한다.
웹 2.0의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표준 프로토콜'이라고 하는 기술과 콘텐츠에 대한 '신디케이션(Syndication/재가공)' 이다.
각각의 표준 플랫폼(핸드폰, PC, 스마트폰 등등)에서도 동일하게 보여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데 장점이 있다.
요약해서 스스로 판단한뒤 정리 해보았으며,
위 링크의 위키피디아 자료를 읽어보면 더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참고 바란다.
개인적인 용도로 갑작스럽게 쓰느라 구어체로 썻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